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프랑스와 호주의 2018 러시아 월드컵 조별예선 경기가 진행중입니다. 그런데 흐름이 아주 재밌게 흘러가고 있습니다. 지금 시점은 1대1이지만 두 팀 모두 PK를 통해 득점에 성공했습니다.
두 팀의 PK를 얻는 상황은 더욱 재밌습니다. 프랑스의 경우, VAR을 통해 페널티킥을 얻었습니다. 그리즈만이 강력하게 성공시키며 앞서갔죠. 문제는 그 다음
호주가 곧바로 프리킥 기회를 얻었습니다. 그런데 심판이 휘슬을 불었습니다. 바로 움티티의 손 사용. 대체 왜 움티티는 손을 사용했을까요? 엄청나게 위험한 상황이 아니었음에도 손을 하늘 높이 들어 공이 날아가는 것을 막았습니다.
축구에 대해 조금이라도 아시는 분은 움티티를 아실겁니다. 바로 최고 클럽 중 하나인 FC바로셀로나 소속입니다. 대체 이런 월드클래스의 선수가 왜 손을?
일단 프로필을 한번 보겠습니다.
93년생으로 비교적 어린 나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. 그리고 카메룬 출신이지만 프랑스 국가대표로 뛰고 있습니다. 소속은 보시면 위에서 말한 것 처럼 바르셀로나이며 리옹에서 활약하며 이적하게 됐습니다.
수비수로써 문제가 되는 행동을 한적은 있지만, 이런 특이한 선수는 아닌데 대체 왜 그런 것인지 참 의문입니다. 경기 결과에 따라 움티티를 향한 시선이 달라질 듯 합니다.
골이 많이 나오면 즐겁게 흐르고 있는 2018 러시아 월드컵. 더욱 많은 관심이 모였으면 좋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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